우연이(김영애 원곡)/라일락꽃

[우연이(김영애) – 라일락꽃 가사/듣기/노래 정보]

봄의 향기가 느껴지면서 동시에 아쉬움과 슬픔도 느껴지는 곡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분위기를 다소 경쾌한 멜로디로 환기시키면서 봄느낌도 나도록 만들어진 곡이빈다. 이 곡을 부른 김영애 님은 이 노래 이외에 히트곡을 내지 못하고 사라지져서 아쉬움이 많은 가수입니다. 하지만 이 노래가 지금까지 많이 불리고 있다는 점에서 한편으로는 기분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라일락꽃의 작사가 및 작곡가는 유승엽 님입니다. 우연이 님이 부른 노래를 가사와 함게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노래 듣기

가사

1.잊어버린 꿈의 계절이 너무 서러워
라일락꽃 속에 서있네
다시 한번 보고 싶어 애를 태워도
하염없이 사라지는 무정한 계절
라일락꽃 피는 봄이면
둘이 손을 잡고 걸었네
꽃 한송이 입에 물면은
우린 서로 행복했었네

2. 끝나버린 꽃의 계절이 너무 아쉬워
너를 본 듯 나는 서있네
따사로운 햇빛 속에 눈을 감으면
잡힐 듯이 사라지는 무정한 님아
라일락꽃 피는 봄이면
둘이 손을 잡고 걸었네
꽃 한 송이 입에 물면은
우린 서로 행복 했었네

라일락꽃 지면 싫어요
우린 잊을 수가 없어요
향기로운 그대 입술은
아직 내 마음에 남았네
라이일락 꽃피는 봄이면
둘이 손을 잡고 걸었네
꽃 한송이 입에 물면은
우린 서로 행복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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